728x90 반응형 컴퓨터중독1 컴퓨터 수리 컴퓨터 수리는 언제부터였을까? 중학교 시절부터 컴퓨터의 매력에 빠져있었다. 컴퓨터에 빠진 나는 이틀간 방에서 나오지 않고 오직 컴퓨터만 했다. 급기야 부모님께서 컴퓨터를 못하게 하셔서 옷장속에 컴퓨터를 넣고 그속에 들어가 할정도였다. 그래서 일까 대학교때나 학교 생활을 하면서도 컴퓨터를 손보는 일이 자연스러웠고 즐거웠다. 예산이 남아 컴퓨터실을 하나더 꾸미는데 업체에서 계속 견적을 요구했다. '이럴바엔 내가 혼자해도 되겠다' 싶어 방학을 하자마자 매일 그곳에서 출근하여 수리를 한대씩 하고 있었더니 후배 교사하나가 매일 나와 나를 도와줬다. 그 분도 컴퓨터에 어느정도 조예가 있어보였다. 그렇게 둘이서 일주일 정도 작업을 하니 교실에서 나온 중고컴퓨터를 모두 새것처럼 만들어 아이들 실습용으로 꾸미게 되었다... 2021. 1. 19.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